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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제품·서비스 체험 '후지필름 체험존' 확대 오픈
광주, 부산, 대전지역 세미나 진행, 참가자 각 20명 모집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후지필름의 제품 체험과 렌탈, 구매, 사후서비스(A/S)를 한 곳에서 이용 가능한 올인원 매장 '후지필름 체험존'의 확대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소비자 대상 세미나를 진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후지필름 체험존은 최신 제품 및 펌웨어를 가장 먼저 체험하고 렌탈 서비스를 통해 후지필름의 다양한 카메라와 후지논 렌즈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복합체험공간이다. 프리미엄 제품에 맞는 전문적인 상담과 A/S가 가능하며, 각 지역의 거점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단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후지필름은 서울 강남, 충무로, 군자 등 3개 지역에서 체험존을 운영해 오다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 광의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여름부터 부산(7월3일), 광주(7월25일), 대전(8월28일) 지역에 추가적으로 신규 체험존을 개장하게 됐다.

후지필름은 3개 지역 체험존 추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소비자 세미나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21일에는 광주 HD코리아 매장에서 세미나가 열리며,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산 줌인 매장 세미나는 28일에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20일까지다.


대전 서광사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는 다음 달 4일에 개최되며,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매장별로 선착순 각 20명을 모집하며, 응모방법은 각 매장으로 유선 신청 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fujifilm-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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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는 '지구별여행사진가'로 유명한 여행사진 전문 김원섭 사진가와 사진기기 분석및 교육 전문 김현수 사진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후지필름의 신제품과 렌즈라인업, 후지필름 카메라 기능 및 조작법, 후지논 렌즈의 화각별 사진 촬영법 등으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 뿐 아니라 일안반사식 카메라(SLR) 사용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후지필름은 현재까지 오픈된 6개 매장에 이어, 연내 경기도, 대구, 울산, 광주 지역까지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올해 안에 총 10개의 체험존 구축을 완성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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