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박세리父 박준철, "너는 UFC 시킬 걸 그랬다"…이유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골프선수 박세리의 아버지 박준철이 딸의 튼튼한 하체를 칭찬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추석특집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4부녀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철은 2개월 만에 골프채를 잡은 박세리를 보며 "UFC 시킬 것 그랬다. 허벅지가 좋다. 니킥 한 번이면 그냥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튼튼해서 좋기는 하지만 굳이 그렇게 말할 필요는 없는데 꼭 말한다. 내가 봤을 때 내가 하체 좋은 것은 전 세계인이 다 알 것 같다"고 응수해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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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준철은 "상체는 엄마를 닮고 하체는 나를 닮았다. 하체는 부상이 없지 않냐"고 덧붙였다.
한편 박세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을 후원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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