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전국은행연합회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출시 은행이 기존 5개에서 총 13개로 확대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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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대로 IBK기업은행, 수협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이 5일부터 상품을 출시한다. 그동안은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이 상품을 판매해왔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은행연 홈페이지를 통해 통계와 미담사례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취급 은행 확대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동참하려는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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