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10월 2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기업 신용등급 강등 '쓰나미'
당뇨병·암환자도 보험 쉽게 가입한다
'안심번호 공천' 靑-金 진실공방
청년창업 연대보증 면제 한국판 저커버그 키운다
수능영어 현 고1부터 90점 넘으면 모두 1등급
*한경
"멈추면 몰락" GE·후지제록스의 변신
구글·MS·삼성전자 '증강현실' 선점 경쟁
<사진>국군 창설 67주년…朴대통령 "北, 핵 개발 멈춰라"
'무역 1조달러' 4년만에 무너진다
보험상품 설계 자율화…'판박이 보험' 사라진다
인터파크·카카오·KT 인터넷은행 '3파전'
*서경
내수 외끌이…6분기만에 '1% 성장 벽' 넘나
<사진>건군 67주년…거수경례하는 朴대통령
프리미엄폰 'V10' 공개 승부수 띄운 LG전자
실손·車 보험료 가격통제 23년만에 폐지
靑 "안심번호 공천제 반대 전달했었다"
*머니
속도 안붙는 교육개혁…골든타임 놓치나
AK몰 분당점 4200억 매각 추진
<사진>아우디 배출가스 재검사
신흥국 국채가격 일제 하락…한국만 초강세
*파이낸셜
美국채보다 비싸진 韓국채 안전자산 쏠림 더 심해졌다
<사진>정부 디젤차 배출가스 검증조사 돌입
LG스마트폰 가격 낮춰 승부수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청와대와 미리 상의했다"
카카오·KT·인터파크…인터넷은행 3파전
◆주요이슈
* 김무성 "더 이상 靑과 확전 원하지 않는다"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관철을 위해 당 최고위원회의를 불참하는 등 청와대와 전면전도 불사할 태세를 보인 가운데 김 대표는 ”더이상 이것(안심번호 국민공천제) 가지고 청와대와 공방을 벌일 생각은 없다. 그것을 원치 않는다"며 청와대와 확전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냄. 이는 당분간 휴전하자는 제안으로도 읽히지만 청와대의 뜻에 굴복하겠다는 뜻은 아닌걸로 해석돼 현재 정치권이 김 대표와 청와대의 관계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 메르스 마지막 환자 음성 전환…오는 29일 종식선언
- 국내 중동호흡기중후군(MERS·메르스) 마지막 환자가 10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WHO 종식기준에 따라 이날부터 잠복기의 두 배에 해당하는 28일이 지난 오는 29일 자정께 국내 메르스 사태는 최종 종식을 선언할 수 있게 됌.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그동안 메르스 바이러스가 남아있던 80번째 확진자가 이날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으며 지난 5월20일 국내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더 이상 메르스 환자는 없게 됐음.
◆눈에 띈 기사
* "무인도에 떨어졌을 때 가져갈 폰"…'LG V10' 써보니
- LG가 선보인 V10 스파트폰과 관련, ’무인도에 떨어졌을 때 단 하나의 정보기술(IT) 기기만 들고 갈 수 있다면?’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사용기로 자칫 장점의 일방적인 나열로 지루해질 수 있는 사용기 기사를 독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신기술과 생활속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비교적 상세히 풀어내 눈길을 끔.
* 폭스바겐 1100만대 리콜한다는데…국내는 유해물질 내뿜고 다녀도 막을 방법 없어
- 폭스바겐그룹이 배출가스 눈속임 장치를 장착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 1100만 대에 대해 리콜 결정을 하면서 국내에서 판매된 관련 차량 12만여 대도 리콜 대상이 될 전망이지만 국내에서는 해당 차주가 리콜에 응하지 않고 유해물질을 내뿜고 다녀도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 대책이 시급하다고 짚어준 기사로 폭스바겐 사태를 일목요연하게 다시 정리해주고 국내 사정 상 관련 법규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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