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2로 이기며 4연승을 했다. 8이닝 1실점으로 시즌 19승째를 거둔 해커가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AD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