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LS산전은 통화선도 및 선물 관련 파생상품거래에서 433억원 규모(기 신고분 제외)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 자기자본대비 4.3%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환율 및 원자재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였으나, 환율급등과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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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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