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10월 1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3년째 이자 감당못한 상장사 234개
안심번호 정면충돌…靑-金 공천전쟁
[사진]눈 감은 김무성 대표
탈법학원 공정위도 칼뺐다
*한경
당신의 펀드는 안녕하십니까…매니저 1명이 6개 '주물럭'
평택 '최대 신도시' 변신 중
日 부품업체 담합…삼성전자도 당했다
[사진]中 국경절 연휴…붐비는 면세점
月 1달러로 아이폰 빌리는 美…중고폰 보상판매도 막는 한국
현대車 한전터 사옥 115층→105층 변경
*서경
"투자·채용 동결하거나 축소"
[사진]中관광객 입국 행렬
유커 대귀환…21만명 몰려온다
삼성생명 '태평로 본사' 매각 추진
"폭스바겐 차값 돌려달라" 국내 첫 소송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김용희 한양대 교수
*머니
'IS 대원' 김군 시리아서 사망 추정
전·월세 '임대료 조정제' 지자체에 인상률 결정권
[사진]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삼성, 생명 사옥 매각 추진…금융계열사도 '서초 시대'
청와대 "안심번호 문제 많다"…김무성 "오늘까지만 참겠다"
*파이낸셜
투자 촉진 稅혜택 2년 만에 반토막날 판
한경부, 폭스바겐 인증 조작 검사 없이 내줬다
[사진]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매매 취소…차값 환불을" 국내 첫 폭스바겐 소송
中 텐센트, 한국 인터넷은행 사업 뛰어든다
◆주요이슈
* "참는데도 한계" 김무성, 靑과 정면 승부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0일 청와대의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비판에 정면 대응을 선언함. 김 대표는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청와대 관계자'가 집권 여당 대표를 모욕했다"며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며 청와대와 친박계를 강경하게 맞받았는데 이 같은 모습은 지난해 11월 상하이의 개헌발언과 올해 6월 유승민 전 원내대표 사퇴 논란 때와는 사뭇 달라 정면승부를 하겠다는 것 아니냐고 풀이 됌. 공천주도권을 친박계와 청와대에 양보할 경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정치생명'까지 위태로워질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옴.
* 인터넷은행 카카오 컨소시엄에 텐센트·이베이 참여
-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할 예정인 카카오 주도의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에 텐센트와 이베이 등 해외 거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우정사업본부, 게임업체 넷마블, 음악사이트 멜론을 소유한 로엔엔터테인먼트도 합류하기로 알려짐. 지금까지 인터넷은행 인가를 신청하겠다고 밝힌 곳은 카카오뱅크컨소시엄, 인터파크뱅크그랜드컨소시엄, KT컨소시엄, 500V컨소시엄 등 4곳으로 금융당국은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예비인가 신청을 받음.
*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서 연쇄 폭발…6명 사망
- 중국 국경일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오후 서남부 광시 좡족 자치구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연쇄폭발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발생함. 폭발은 광시 자치구 류저우시 류청현과 인근에서 오후 3시50분 첫 폭발음이 울린 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폭발이 이어졌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으며 폭발 원인은 속달 우편물 안에 들어있던 폭발물 때문인 것으로 추정.
◆눈에 띈 기사
* 여야 대표 회담 '잔혹사'…다음 희생자는 김무성?
-공천제도와 선거법 개정 문제를 풀기 위한 28일 여야 대표 회담 이후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교착상태를 풀기 위한 여야 대표 협상이 당내 갈등과 지도부 교체로 이어지는 '잔혹사'가 또 다시 발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을 짚어준 기사로 지난 세월호 협상 당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국회법 개정안 당시 유승민 원내대표가 여야 회담 과정을 겪으며 당내 분란속에 사퇴한 전력이 있어 이번 김무성 대표와 문재인 대표의 회담 이후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전망, 눈길을 끔.
* 아이폰6S, 이번엔 '노이즈 게이트’ 논란
- 지난 25일 전세계 발매를 시작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아이폰6S'에서 소음이 들린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매번 신제품 출시마다 나왔던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 '밴드 게이트'에 이어 '노이즈 게이트'로 번질지 주목된다고 짚어준 기사로 각국에서 제기되는 클레임을 소개해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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