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화인베스틸은 최대주주가 기존 동일철강 외 14인에서 장인화 대표 외 14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장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12.15%(190만660주)에서 15.26%(490만660주)로 변경됐고, 동일철강의 지분율은 13.36%(428만9320주)에서 14.92%(478만9320주)로 변경됐다.

이번 주식수 변동은 지난 7월 24일 대우조선해양이 화인베스틸 지분 200만주를 장 대표, 동일철강, 기타법인에 매도하기로 한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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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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