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는 25일 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가 산학협력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광주대는 25일 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가 산학협력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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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와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가 손을 맞잡았다.

광주대는 25일 “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가 산학협력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교 인성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지난 22일 이규훈 광주대 산학협력단장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 이화신 사무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업무협정을 맺고 △국내 규격 및 시험인증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 △혁신창업분야 사업화·시제품개발·창업지원 공동 프로젝트 운영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광주대 이규훈 산학협력단장은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을 사업화시키겠다”며 “또한 창의 인재 양성을 발굴하여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다양한 공동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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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재산지식센터장을 겸직하고 있는 이화신 사무국장은 “광주대의 우수한 특허기술과 창업교육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원과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광주대는 교육부로부터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대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R&D 융합 생활소품 육성사업을 통하여 지역 기업의 특허 정보 및 기술 분석, 인증을 주관기관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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