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수정치보다 높은 3.9%로 확정됐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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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의 GDP 성장률은 2.3%로 잠정 발표된 이후 3.7%로 수정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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