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전노민에게 이혜숙 악행 폭로 "각오했겠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전노민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으려 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77회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은 강태중(전노민)과 차미연(이혜숙)이 모인 자리에서 "이 사람이 당신이랑 나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오늘 다 말해야겠다. 나가자"라며 태중을 재촉했다.
그러자 미연은 "어딜가냐 여보"라며 태중과 은실을 가로 막았고 태중은 "집에 가 있어. 나와"라며 미연을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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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에 휩싸인 미연은 "어쩌려는 거냐. 무슨 말을 하려고"라고 말했고 은실은 "그건 이제부터 당신이 상상해. 날 그때 그렇게 만들었을 땐 이 정도는 각오했겠지"라고 싸늘히 말했다.
이어 "9년 전 내가 말했지 내 딸 건드리면 가만 안 있겠다고"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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