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남부대학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4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6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은 오석심 한지공예 명장과 함께 한지로 쟁반을 만들어 봤다. 또 빨강·파랑색 천으로 주머니를 만들고 추석 명절 절기 음식인 송편을 맛보기도 했다.

남부대학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4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6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은 오석심 한지공예 명장과 함께 한지로 쟁반을 만들어 봤다. 또 빨강·파랑색 천으로 주머니를 만들고 추석 명절 절기 음식인 송편을 맛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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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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