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24 17:08
수정2015.09.24 17:08
남부대학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4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6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은 오석심 한지공예 명장과 함께 한지로 쟁반을 만들어 봤다. 또 빨강·파랑색 천으로 주머니를 만들고 추석 명절 절기 음식인 송편을 맛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