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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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현빈이 약 2년 만에 영화 '공조'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현빈의 소속사 오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현빈이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은 '공조' 출연을 결정지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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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는 제작비 100억 원이 투입 된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다. 북한 형사 임철령 역을 맡은 현빈은 북한 사투리와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공조'는 2016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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