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임시공휴일인 '국민의 날'을 맞아 22일 일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시아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10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26% 오른 3196.41을 기록 중이다.

중국과 미국 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무역, 에너지, 환경, 금융, 항공, 방위 등 산업분야에서 합의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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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퍼시픽 야미치홍콩의 캐스터 팡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시 주석의 미국 방문 경제적 효과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시간 선전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 상승한 1762.13에서 움직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52% 오른 8350.22를, 싱가포르ST지수는 0.51% 상승한 2896.94를 기록 중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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