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가을 혼수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혼수를 장만하려는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그 중에서도 침대 매트리스는 침실의 핵심이라 할 수 있어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한다.


코웨이는 국내 침대시장에서 렌털과 케어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코웨이의 ‘탑퍼교체 매트리스 6종’은 건강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현대 신혼부부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코웨이 탑퍼교체 매트리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기적인 케어와 탑퍼(매트리스 상단부분)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항상 건강하게 매트리스를 사용할 수 있다.


탑퍼교체 매트리스를 렌털하면 코웨이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닥터를 통해 4개월에 한 번씩 7단계 매트리스 케어서비스와 케어가드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케어가드는 숙면을 유도하기 위해 매트리스 좌우 한 개씩 장착한 아로마 키트다. 또한 3년(6년 렌털 기준)에 한 번 탑퍼를 무료로 교체해 주는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탑퍼교체 매트리스는 매일 새것 같은 침대를 쓰고 싶어 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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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퍼교체 매트리스 셀렉트형과 클래식형의 월 렌탈료는 각 3만2900원, 2만8900원(6년 렌털, 퀸사이즈 기준)이다.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각 165만원, 150만원(1년 무상 서비스 포함)이다. 문의는 1588-5200으로 하면 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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