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다이아 591개 초호화 목걸이 하고 결혼…'복터졌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결혼 당시 591개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목걸이를 해 화제다.
tvN '명단공개'에서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6위에서 강수정을 꼽았다.
강수정은 현재 '푸드파이터'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세계 각국 도시의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강수정은 2008년 홍콩의 6성급 호텔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며 당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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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결혼식 당시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했다고 한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3월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매트 김과 결혼해 홍콩으로 떠났고 현재 홍콩의 부호들이 모여 산다는 빅토리아 파크에 신혼집을 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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