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홈플러스, 이색 추석 선물세트 판매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홈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선물, 홈플러스 이색 추석 선물세트’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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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월 전년 대비 매출이 686%나 신장할 만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슈퍼곡물 8종을 엄선한 ‘슈퍼곡물세트(정상가 6만원, 훼밀리카드 고객 30% 할인가 4만2000원)’, 전통식품명인이 빚은 술 ‘한국전통주 명인문화재세트(이강주400㎖+소곡주400㎖+잔 3개, 5만5000원)’, 태국 과일 중에서도 으뜸인 남독마이 품종 골드망고 최상품을 담은 ‘직수입 태국 망고세트(9입, 6만원)’, 최근 쿡방 인기를 반영해 중화요리 명장들의 요리비법으로 만든 만능 소스 ‘오뚜기 이금기굴&XO소스세트(중화 XO소스 220g*2+프리미엄 굴소스 255g, 4만2800원)’ 등을 판매한다.
또한 홈플러스는 고객이 품질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100% 상품을 교환해주는 ‘신선식품 품질 보증제’를 신선 선물세트 전 품목으로 확대하는 한편, 선물세트 배송 오류 시 100% 보상해주는 ‘배달보증제’를 실시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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