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논의를 앞두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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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는 0.2% 상승한 1만6639.73을, 스탠다드앤푸어스(S&P) 지수는 0.2% 상승한 1982.09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도 0.1% 상승 중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시장을 관망하고 있는 모양새다. 밀러타박 증권의 매트 말리 투자전략가는 "그 누구도 큰 미팅을 앞두고 '영웅'이 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며 "전날(15일)에는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오늘은 월요일(14일)처럼 횡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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