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업비전 가을명랑운동회.

티업비전 가을명랑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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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국내 스크린골프 센서 점유율 2위 마음골프㈜(대표 문태식, www.maumgolf.com)의 티업비전이 '가을 명랑 운동회'를 16일부터 오는 10월21일까지 잭 니클라우스 GC에서 진행한다.


승자만이 혜택을 받는 기존의 스크린골프 이벤트에서 벗어나 매 회 랜덤으로 순위를 지정해 초보골퍼, 중하위 점수를 가진 골퍼들에게도 시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대회기간 중 총 누적버디 기록 1위 '버디왕상', 행운순위로 916위를 한 골퍼에게 주어지는 '916 추첨상', 동반 라운드 수 1위 '마당발상', 라운드 3회 완주 했을 경우 주어지는 '오래달리기상' 등이 있다.


이와 함께 1억 5000만원 규모의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롤렉스 시계와 파나소닉 안마의자, 노트북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현물까지 준비했다. 참가자가 여러 번 라운드를 한 경우에도 모두 랭킹에 등록돼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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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 GC는 아시아 최초로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가 열리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명랑 운동회'는 지난 5월 가정의 달 기념으로 1차 대회를 시작해 7차까지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총 상금 5000만원이 티업비전 이용자들에게 지급된 바 있다.


마음골프 문태식 대표는 "명랑 운동회는 순위로 매겨지는 경쟁보다는 스크린골프 본연의 재미에 중점을 두고 기획된 이벤트"라며 "마음골프는 앞으로도 티업비전의 모든 이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이벤트와 대회로 스크린골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은 티업비전 공식 홈페이지(www.t-upvision.com) 및 티업비전 매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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