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장기거래우수고객에 최대 0.2p 금리우대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이 올해 말까지 장기거래 우수고객에게 금리ㆍ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2015년 KB 평생사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은 올해로 거래기간 10년, 20년, 30년, 40년을 맞는 KB스타클럽 고객이다.
행사기간 동안 고객이 예ㆍ적금(국민슈퍼정기예금, 직장인우대적금 및 국민원적금) 및 신용대출(KB국민행복신용대출 외 5종)에 가입하면 최대 0.2%포인트의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리우대 한도는 정기예금의 경우 5000만원까지다. 예금상품과 적금상품별 각 1회의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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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화현찰(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 매매 시 70%의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장기거래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평생금융 파트너로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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