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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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박찬욱 감독이 배우 이용녀를 극찬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이용녀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면서 유기견 60여 마리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박찬욱 감독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그는 이용녀에 대해 "무시무시하다고도 할 수 있고 소녀적이다고도 할 수 있다. 흔히 공존하기 힘든 면이 한 얼굴에, 한 사람의 연기에 다 들어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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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친절한 금자씨'를 만들 때 연락 드렸고,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만들때는 이용녀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각본을 썼다. 지금 준비 중인 '아가씨'라는 작품에도 선생님이 나오신다"고 밝혔다.

한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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