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레전드.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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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소찬휘가 안방극장을 '나는 가수다 레전드' 열기로 물들였다.


12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에서 소찬휘는 서문탁, 소향, 양파, 인순이, 그룹 스윗소로우, 밴드 국카스텐, YB 등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은 8인의 가수에 선정돼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소찬휘는 자신의 대표곡인 'Tears'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소찬휘는 공연 후 "많이 부른 곡이지만 부를 때마다 좋은 반응이라 안 부를 수가 없다"며 관객의 뜨거운 반응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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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찬휘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열창하며 랩까지 선보였다.

한편 '2015 DMC 페스티벌' 일환으로 마련된 '나는 가수다 레전드'는 가슴을 울렸던 나가수 레전드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로 지난 7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에서 3000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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