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9% 거래량 1,719,119 전일가 25,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BTS·블랙핑크 만난다 은 9일부터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마일리지 항공권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항공권 이용 추천 여행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스카이패스 코너에 새롭게 마련된 이 서비스는 2주일 이내에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항공편을 일본·중국·중거리·장거리 등 4개 지역으로 구분해, 각 지역별로 마일리지 좌석 여유가 있는 도시를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대한항공이 이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보너스 항공권 좌석 여유가 있는 여행지를 적극 추천해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마일리지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외에도 미주, 유럽, 동남아, 대양주 등 지역별로 마일리지 좌석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AD

대한항공은 지난 1984년 아시아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 후 지속적으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 스카이패스 회원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대해 오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의 회원은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사용해 보너스 항공권, 좌석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23개 제휴항공사 보너스 항공권 및 직영 호텔, 렌터카, 리무진, 초과수하물 요금 지불, 여행 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이용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