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에 이어 2차 소환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비리 의혹에 연루된 정준양(67) 전 포스코 회장이 검찰에 재차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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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정 전 회장을 9일 오전 10시부터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3일 그를 한차례 불러 조사했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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