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입구에서 농협유통 조영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한가위를 20여일 앞두고 등산객들에게 오이를 나눠주며 우리 명절엔 우리 농축산물 선물로 감사함을 전하지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6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입구에서 농협유통 조영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한가위를 20여일 앞두고 등산객들에게 오이를 나눠주며 우리 명절엔 우리 농축산물 선물로 감사함을 전하지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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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6일 한가위를 20여일 앞두고 청계산에서 우리 농산물인 오이를 나눠주며 우리 명절엔 우리 농축산물 선물로 감사함을 전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영조 농협유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청계산 입구에서 등산객들에게 오이를 나눠주며 우리 농축산물 한가위 선물세트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농협유통은 창립 원년인 1995년부터 20년간 '청계산 오이 나눠주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우리 농축산물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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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농협하나로클럽ㆍ마트에서 우리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난 2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6일까지 25일간, 우리 농축산물을 비롯한 한가위 선물세트 2000여종과 믿을 수 있는 국산 제수용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계산 오이 나눠주기 행사를 20년간 이어오면서 우리 농축산물 애용 홍보활동을 지속 했다며, 최대 명절인 이번 한가위에도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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