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런던 현지시간 4일 오전 8시22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6122.56다. 전장 대비 1.32% 떨어졌다. 프랑스 CAC40지수는 4579.46으로 1.60%, 독일 DAX지수도 1만158.24로 1.55% 후퇴했다. 이날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 보고에서 다시금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커지면서 가파른 내리막 흐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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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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