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파트너스 클럽’ 행사에서 CJ오쇼핑 이인수 TV사업본부장(오른쪽)과 우인어패럴 채금수 대표가 함께 대형 붓으로 ‘상생(相生)’을 쓰고 있다.

31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파트너스 클럽’ 행사에서 CJ오쇼핑 이인수 TV사업본부장(오른쪽)과 우인어패럴 채금수 대표가 함께 대형 붓으로 ‘상생(相生)’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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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54,8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08% 거래량 30,738 전일가 55,400 2026.04.30 11:32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이 협력사 대표 50여 명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행사를 31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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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CJ오쇼핑은 협력사 고충처리를 위한 전용 핫라인인 ‘VOP’을 신설하고 소규모 신규 협력사들에게 제품 판매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의 입점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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