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파트너스 클럽’ 행사에서 CJ오쇼핑 이인수 TV사업본부장(오른쪽)과 우인어패럴 채금수 대표가 함께 대형 붓으로 ‘상생(相生)’을 쓰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J ENM
CJ ENM
0357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4,8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08%
거래량
33,070
전일가
55,400
2026.04.30 12:02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close
이 협력사 대표 50여 명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행사를 31일 가졌다.
이 자리에서 CJ오쇼핑은 협력사 고충처리를 위한 전용 핫라인인 ‘VOP’을 신설하고 소규모 신규 협력사들에게 제품 판매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의 입점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