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전자 블루스퀘어홀에서 '2015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인터내셔널 자산관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AD

201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이 포럼은 우수 고객을 초청해 투자전략 강연 및 문화공연을 선사하는 자리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