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리우, 대리모 통해 득남 "소중한 우리 아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47)가 대리모를 통해 첫 번째 자식을 품에 안았다.
27일(한국시간) 다수의 외신들은 "루시 리우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루시 리우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을 공개했다. 그는 "소중한 우리 아기를 소개 합니다"는 글과 함께 아들 록웰 리우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루시 리우는 1991년 드라마 '비버리 힐스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상하이 눈', '미녀 삼총사', '럭키 넘버 슬레븐', '킬빌', '쿵푸팬더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