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 컨퍼런스보드는 8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전달 90.9에서 101.5로 상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기존 전문가 예상치 93.4를 웃도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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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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