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9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증시에서 S&P BSE 센섹스 30지수는 전일대비 0.36% 오른 2만7931.6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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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위기에 대한 우려로 아시아 증시가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인도 증시는 중국의 영향은 타 국가에 비해 덜 받는 모습을 보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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