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14일부터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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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는 여행, 교통, 숙박, 엔터테인먼트, 식음료, 공연, 전시, 통신 등 거의 전분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범위한 업체가 참여한다"며 "메르스로 위축된 내수와 관광산업을 정상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내국인 대상 할인행사도 병행 실시하여 내수회복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며 "한국은 세일중이라는 말이 해외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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