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청량감이 뛰어나고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젤라티보를 선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청량감이 뛰어나고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젤라티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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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이마트가 더위를 식혀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이마트가 직접 수입한 호주산 아이스크림 젤라티보(Gelativo)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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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티보는 천연 과일과 신선한 우유를 원료로 첨가물 사용은 최소화해 만들어 청량감이 뛰어나고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ℓ들이 6종 각 9980원, 125㎖들이 미니컵 12종 각 2380원이며 미니컵 6개를 구매하면 정상가에서 30% 가량 할인된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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