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수제품 전시회 11월5~8일 킨텍스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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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인 '2015 G-FAIR KOREA'가 오는 11월5일부터 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는 '생활의 모든 제품을 담다'를 슬로건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히트 상품들이 대거 출품돼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출품 제품을 보면 TV홈쇼핑 판매 500억원을 기록한 인기상품, 적외선 그릴 '자이글'이 일찌감치 전시회 참가신청을 마쳤다. 연이은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편안한 수면을 유도하고 있는 '가누다 베개'도 참가한다.
이외에도 구강 건강을 지켜주는 '아쿠아픽 구강 세정기', 칼집이 나지 않는 '진한공업 도마', 유아들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제이제이컴퍼니 친환경 유아용매트' 등 우수한 제품들이 선보인다. 경기중기센터는 올해 전시회의 경우 스포츠, 레저용품을 전문적으로 구성한 '스포츠 산업 특별관'을 100여 부스로 구성한다. 행사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준비된다.
우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상품시연회와 영(Young) 아이디어제품 공모전이 열린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플로어컬링 대회도 개최된다. 대한민국 축구 해설가이자 올해 G-FAIR KOREA의 홍보대사인 송종국 선수의 팬 사인회, 애장품 경매, 축구 클리닉도 준비된다.
참가기업은 국내 유명 홈쇼핑 및 대형마트 MD(구매담당자)는 물론 북미, 유럽, 중동 등 세계 48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1대1 매칭을 통해 우수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G-FAIR KOREA는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해 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라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국내 우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 전화(031~259~6531~8) 또는 홈페이지(www.gfair.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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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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