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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가타 파리의 '베이비 주얼리 컬렉션'이 미아방지 주얼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무료로 제공하는 각인 서비스와 앙증맞은 디자인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목걸이와 팔찌로 구성된 ‘베이비 주얼리 컬렉션’은 순은으로 제작돼 아이들 피부 자극이 덜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또 각기 다른 네가지 디자인으로 이뤄져 취향에 따라 팬던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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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주얼리 출시를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은 베이비 주얼리 두 개 이상 구매 시 무상으로 체인을 연장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며 5%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브랜드는 오는 16일까지 ‘바캉스 주얼리 스타일링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아가타 파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gatha.korea)에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누른 후 바캉스 주얼리 스타일링 사진을 댓글에 달면 된다. 당첨자는 18일에 발표,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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