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나주예술인총연합회 9대회장에 나주연예예술인협회 김관선 지부장(62)이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지난 8일 나주시민회관에서 나주예총 7개 회원단체 34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에서 단독으로 출마해 찬반투표를 거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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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자는 “소통하고 화합하는 나주예총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고 열악한 예술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예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언론인 출신으로 동신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색소폰을 전공했으며, 나주연예예술인협회 지회장과 전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장을 맡고 있으며, 나주 팝스오케스트라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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