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제70주년 광복절을 앞둔 11일 전남 함평군 신광면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앞에 무궁화꽃이 활짝 폈다. 함평에 있는 상해임시정부청사는 중국에 있는 청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일강(一江) 김철 선생은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장과 초대 재무장을 역임한 함평의 대표 독립운동가다. 사진제공=함평군
AD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