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문래예술창작촌 외부인 발길 잦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문래예술창작촌에 외부인의 발길이 부쩍 잦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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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예술창작촌은 원래 낙후된 철공소 골목이었으나 예술이 어우러져 특색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로 뽑히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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