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흥국에프엔비(흥국F&B)가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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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41분 현재 흥국에프엔비는 가격제한폭(30%)까지 올라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8년 설립된 흥국에프엔비는 국내 식음료 제조자개발생산(ODM)업체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0억원, 61억원을 달성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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