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가운데)과 손교덕 경남은행장(왼쪽 세번째)이 6일 오후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에서 열린 'BNK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협약식에서 참여 건설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석 일동 상무, 이경덕 창일개발 대표, 손 행장, 김재진 경동건설 회장,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 성 회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종각 동일 회장, 박정오 삼정기업 회장, 송장관 중원종합건설 대표, 박창호 아이에스동서 감사.(자료:BNK금융그룹)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가운데)과 손교덕 경남은행장(왼쪽 세번째)이 6일 오후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에서 열린 'BNK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협약식에서 참여 건설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영석 일동 상무, 이경덕 창일개발 대표, 손 행장, 김재진 경동건설 회장,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 성 회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종각 동일 회장, 박정오 삼정기업 회장, 송장관 중원종합건설 대표, 박창호 아이에스동서 감사.(자료: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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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BNK금융그룹은 6일 오후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 스카이홀에서 'BNK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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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을 통해 BNK금융은 연말까지 부산·울산·경남 소재 28개 지역아동센터의 낡은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대표 건설기업 8개사 대표자 및 관계자들과 28개 지역아동센터 대표들이 참석했다. BNK금융은 이번 사업에 총 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성세환 회장은 "BNK금융의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사업'은 지역 향토기업들이 함께 힘을 모아 미래 우리사회의 주축이 될 어린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위해 노력중인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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