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6일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는 NHN엔터는 슬롯머신을 북미에서 운영하면서 성과를 향상시키고 있다"며 "게임성 측면에서는 탑티어 카지노서비스와 견줄 정도로 퍼포먼스 가지고 있지만 사업적 지표에서 운영이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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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웨스턴 지역을 타겟으로 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시아 지역으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중국을 공략하기 위한 바카라, 텍사스 홀덤 등의 게임도 개발 중"이라고 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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