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김원중.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민아, 김원중.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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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축구선수 이민아가 아담한 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날은 연예인 만나는 날이었나 봄. 모델은 모델이야"라는 글과 함께 모델 김원중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아는 157㎝의 아담한 키로 189㎝의 장신 모델 김원중 옆에 서서 앙증맞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축구선수는 허벅지가 두꺼울 것이라는 편견과는 다르게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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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 2차전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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