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4일 오전 함평골프고등학교(교장 정종만)를 방문, 현황을 듣고 훈련 중인 교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함평골프고는 전교생이 114명(골프경기과, 골프산업과, 골프관리과, 골프산업기계과 등 골프전공학생 81명과 일반학생 33명)이며, 골프선수와 골프관련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목적고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4일 오전 함평골프고등학교(교장 정종만)를 방문, 현황을 듣고 훈련 중인 교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함평골프고는 전교생이 114명(골프경기과, 골프산업과, 골프관리과, 골프산업기계과 등 골프전공학생 81명과 일반학생 33명)이며, 골프선수와 골프관련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목적고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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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는 4일 오전 함평골프고등학교(교장 정종만)를 방문, 현황을 듣고 훈련 중인 교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함평골프고는 전교생이 114명(골프경기과, 골프산업과, 골프관리과, 골프산업기계과 등 골프전공학생 81명과 일반학생 33명)이며, 골프선수와 골프관련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목적고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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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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