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김준성 영광군수, 이낙연 전남지사, 경향신문 이동현 사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오른쪽부터)이 1일 오전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을 찾아 제4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용인 신갈고와 인천 부평고 결승전을 관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김준성 영광군수, 이낙연 전남지사, 경향신문 이동현 사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오른쪽부터)이 1일 오전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을 찾아 제4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용인 신갈고와 인천 부평고 결승전을 관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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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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