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4일 오전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중국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 하락한 2만526.94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1658.89로 보합세를 기록했다.

중국은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 중이다. 오전 10시57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32% 상승한 3634.42, 선전종합지수는 0.71% 오른 2067.80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증권 당국이 주식시장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 공매도 규제 강화에 나선 것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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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와 선전증권거래소는 전날 장 마감 직후 성명을 내고 투자자가 당일 공매도한 주식을 당일 갚게 하는 'T+0' 현행 규정을 다음 거래일부터 갚게 하는 'T+1'제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0.34% 하락한 2만4328.76에, 싱가포르 ST지수는 0.21% 내린 3186.04에 기록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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