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코리아,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 스타일 에디션 공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가 자사의 신제품 유모차 '스토케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 스타일 에디션'을 오는 20일 공개한다.
트루 블랙 스타일 에디션은 지난해 말 출시돼 인기를 끈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 스페셜 에디션의 신형 모델이다. 제품은 오는 8월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8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페)'에서 선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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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은 익스플로리의 후드와 시트 등 텍스타일 부분은 물론, 섀시와 바퀴까지 모두 블랙 컬러로 제작됐다. 업그레이드된 이번 제품에는 블랙앤화이트 스타일 키트까지 포함돼 스타일리시한 유모차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앤화이트 스타일 키트는 블랙 컬러에 화이트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모던한 디자인의 스타일 키트로, 스토케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스토케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 스타일 에디션은 블랙 컬러 컵홀더와 파라솔, 시트라이너, 니트 담요, 블랙앤화이트 스타일 키트가 함께 구성된 패키지 상품으로,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89만원이며, 이번 베페 선공개 후 일부 매장 및 스토케가 최근 오픈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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