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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가 무드의 신규 컬러인 토피 크러쉬와 그레이 그래이블을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인다.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8월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이번 베페에서 퀴니의 대표 디럭스 유모차 무드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총 30만원 상당의 사계절커버, 파라솔, 컵홀터, 펩스 휴대용유모차도 함께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무드'는 디자인과 편의성, 스타일을 중시하는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로 고풍스러운 돔 형태의 차양과 날렵한 느낌의 곡선형 시트, 고급스러운 광택을 내는 화이트와 블랙 프레임 구성이 특징인 제품이다. 최근 퀴니는 국내 최초 소비자 만족지수 유모차 부문 4년연속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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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소시모에서 실시한 유아용 카시트 안전테스트에서 최고평가와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카시트 부문 1위를 차지한 삼둥이 카시트 ‘맥시코시(MAXI-COSI)’에서는 신생아용 카시트 카브리오픽스를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주니어 카시트 로디AP와 로디픽스 제품은 현장 수령시 좀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은품으로는 맥시코시 전용 쿨시트와 차량용 보호매트등을 증정한다.

이밖에 YKBnC에서 올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유모차 스타일링 브랜드 끌로렌이 유아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고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첫 참가를 기념해 끌로렌은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뱀부 머슬린블랭킷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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