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크기로 접히는 유모차 '포킷' 사전체험단 모집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유모차 브랜드 지비(gb)가 선보이는 육아용품 브랜드 지오비(geoby)에서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포킷' 사전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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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까지 신세계 몰에서 단독 진행되는 이번 사전 체험단 모집에서는 총 2명을 선발해 신제품 포킷을 제공하며 사용후기를 남기는 미션이 주어지게 된다. 본 이벤트는 자녀가 있는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신세계몰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응모가 가능하다.
지오비에서 첫번째로 선보이는 포킷 유모차는 6개월부터 만4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초소형 사이즈 이기 때문에 여행시 기내에 반입하여 좌석 시트 아래, 또는 위쪽 짐칸에 수납할 수도 있고 1초만에 원버튼으로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깊은 버킷구조의 시트와 듀얼 바퀴로 제작되었으며 링키지 브레이크 방식으로 한층 더 안전하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몰(http://shinsegaemall.ssg.com/event/eventMain.ssg) 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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